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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로고

CEO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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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민족에게 도움을 주자는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역사를 써나가겠습니다.

1926년 이 땅에 푸른 버드나무 한 그루가 심겼습니다. 그 버드나무는 국민 보건과 인류 건강의 꿈을 키우며 오랜 세월 한결같이 성장해왔습니다.

국민이 사랑하고, 국민과 함께 자란 기업 유한양행. 그 이름에 걸맞게 유한의 임직원들은 정직과 성실의 기업문화 속에서 국민건강과 보건향상의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창업자 유일한 박사가 실천한 유례없는 사회환원은 지금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한 교과서가 되고 있습니다. 유일한 박사의 사회환원으로 만들어진 유한만의 사회환원 시스템은 기업의 이윤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직과 성실의 기업문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은 유한의 전통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유한만의 전통이 있습니다. 바로 전문경영인 제도입니다. 유일한 박사가 1969년 혈연관계가 아닌 회사 임원에게 사장직을 물려주며 시작된 전문경영인 제도는 지금까지 이어지며 유한의 전통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사장직을 수행하는 저 또한 1978년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현재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한의 사회공헌시스템, 지배구조, 전문경영인 제도는 일반 기업에는 찾아볼 수 없는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기업형태이며, 유한을 국민기업이라 칭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제 국민기업 유한은 국내1위 제약사, 국내에서 존경받는 기업을 넘어 혁신적 신약개발을 통한 글로벌 제약사로의 새로운 도약을 하려고 합니다. 지속적인 R&D 투자로 신약 및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우수한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새로운 역사를 쓰려고 합니다.

유한의 도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임직원 모두는 그 도전을 위해 현재의 자부심을 지키며,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으로 내일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유한양행은 끊임없는 경영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화를 추구하는 우량기업으로 언제나 고객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사장 이장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