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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 20회 유재라 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 개최

2017년 11월 17일

- 수상자에 정연심 약사


(사진 위) 수상자 정연심 약사와 유한양행 조욱제 부사장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은 지난 11월 15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20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약사회(회장 김성순)의 제 26회 정기 총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유한재단 한승수 이사장, 조욱제 부사장 등 관계자 및 내·외빈이 참석했다.
 
수상자인 정연심 약사(만 82세)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화일약국을 1961년부터 개설, 현재까지 지약사회의 보건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56년간 한 곳에서 약국을 경영 하면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무료투약봉사, 불우청소년, 나병환자 지원사업을 주관하셨으며, 매년 6.25 참전국인 필리핀을 방문하여 빈민층 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우리핏줄 코피노 아동장학금 지원사업에 혼신을 다하셨고, 사회적 약자들이 새 삶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봉사 활동을 몸소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은(약품사업본부장 조욱제 부사장 대독) “정연심 약사님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열정과 헌신의 아름다운 사회 봉사활동의 발자취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빛과 소금과 같으신 분” 이라고 밝힌 후  “고 유재라 여사의 자기희생의 봉사정신으로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분을 찾아 뜻 깊은 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유재라 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장녀인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2년 제정된 시상제도로 ‘여약사부문’은 국민봉사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여약사象 정립을 위해 한국여약사회와 함께 1998년부터 제정하여 이번에 20번째 수상자를 배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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