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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로고

사회공헌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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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하여야 한다

이 명제는 유한 사회공헌의 핵심입니다. 유한양행은 기업의 이윤이 공익재단을 통해 사회로 흘러가는 사회공헌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과 전재산 사회환원이라는 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유일한 박사는 1971년 영면하시며 전 재산을 공익재단인 유한재단과 유한학원에 기증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유한의 최대 주주는 유한재단과 유한학원이 되었으며, 양 기관은 유한양행의 배당 수익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즉 유한양행이 창출하는 이익의 상당 부분은 구조적으로 우리 사회에 환원되도록 시스템화 되어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한 사회공헌의 핵심입니다.

주요 대주주 현황(2013년 기준)

  • 유한재단 15.4%
  • 국민연금 11.6%
  • 유한양행(자사주) 8.7%
  • 유한학원 7.6%
  • Matthews International 5.5%
  • 미래에셋자산운용 5.3%
  • 연세대학교 3.7%

비영리단체50%

기관투자자41%

개인9%

유한의 사회 환원 시스템- 유한양행/유한재단(공익사업)/유한학원(교육사업)

  • 유한재단

    설립년도 : 1970년 9월 17일

    자산규모 : 185억원 (2013년 말 기준)

    목적사업 : 장학사업, 교육사업지원,
    사회복지사업, 각종 재해구호사업,
    사회봉사자 시상사업 등

  • 유한공업고등학교

    설립년도 : 1952년 12월 12일

    학교규모 : 24학급 600명

  • 유한대학교

    설립년도 : 1977년 12월 13일

    학교규모 : 30개 학과, 5200명
                   (2014년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