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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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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상 소개

유일한상은 일평생을 모범적인 기업인으로, 교육인으로, 그리고 사회봉사자로 살다간 고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5년 유일한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상입니다. 유일한상의 시상 목적은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룩하였고, 많은 사람들의 사표가 될 수 있는 명사를 찾아 시상함으로써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공로와 업적을 널리 알려
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는데 뜻이 있습니다.

매 2년마다 ㈜유한양행이 개최하는 ‘유일한상’ 은 수상자의 연륜이나
경력에 구애됨이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올린 인사를
발굴 선정하고 있습니다.

역대 유일한상 수상자

  • 1회

    1995년

    최태섭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명예회장)

  • 2회

    1997년

    류달영 (성천문화재단 이사장)

  • 3회

    1999년

    강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

  • 4회

    2001년

    김상홍 (삼양사 명예회장)

  • 5회

    2003년

    오웅진 (꽃동네 회장(신부)

  • 6회

    2005년

    현승종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 7회

    2007년

    정진숙 (을유문화사 회장)

  • 8회

    2009년

    안병욱 (숭실대학교 명예교수)

  • 9회

    2011년

    박승정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10회

    2013년

    박해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11회

    2015년

    김모임 (연세대 명예교수, 전 보건복지부 장관)

  • 12회

    2017년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